매일신문

수목드라마 '용팔이' 주원, 조현재에 또 무릎 꿇어…가까스로 도망친 한신병원에 간 이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HB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HB엔터테인먼트 제공

수목드라마 '용팔이' 주원, 조현재에 또 무릎 꿇어…가까스로 도망친 한신병원에 간 이유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의 주원이 조현재를 향해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용팔이'는 지난 방송 말미 태현(주원)이 가까스로 도망친 한신병원에 다시 돌아가는 내용을 전개시킨 가운데, 이날 공개한 스틸 사진을 통해 또 한 번 위기 상황에 직면한 태현의 모습을 짐작케 하며 그 사연에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굳은 얼굴의 도준(조현재)이 태현을 내려다보고 있다면, 태현은 이와 상반되게 공손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두 사람간의 현격한 힘의 논리를 읽게 한다.

앞서 태현은 이과장(정웅인)에게 불법 조폭 왕진 사실이 발각되자 재빠르게 잘못을 인정하고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그의 두 번째 무릎을 꿇게 하는 원인은 과연 무엇인지 주목된다.

특히 태현은 현재 여진(김태희)을 데리고 몰래 도망친 불리한 상황으로, 살벌한 기운을 내뿜고 있는 도준은 이런 태현을 향해 어떤 방침을 내릴지는 3일 방송되는 '용팔이' 10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여진이 자신의 과거와 화해하는 모습 또한 그려지며 뭉클한 감동 또한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팔이'는 '장소불문·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로, 2015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