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세기의 미녀 11위 등극! 소피 마르소·마릴린 먼로 제친 1위는 누구?
배우 탕웨이가 자신이 모델을 맡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세기의 미녀 11위에 오른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특별기획 세기의 미녀, 외국 여자 배우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세기의 미녀, 외국 여자 배우'에서는 오드리 햅번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오드리 번은 소피 마르소, 마릴린 먼로, 니콜 키드먼, 데미 무어, 탕웨이 등 쟁쟁한 미녀 스타들을 제치고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이 가운데 탕웨이는 11위를 차지했으며, 해리포터를 통해 세계적 인기를 얻은 엠마 왓슨은 18위를 차지했지만 20대 투표에서는 1위를 차지해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해 김태용 감독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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