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토레비에의 한적한 공원 벤치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젊은 부부.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욕정을 느꼈는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눈 후 옷까지 홀랑 다 벗고 성관계를 갖기 시작하는데요.
오전 6시 30분, 아직 인적이 드문 시간이긴 하지만 일찌감치 아침을 여는 사람들의 카메라에 젊은 부부의 추태가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그만하라"고 제지했지만, 부부는 오히려 웃음을 터뜨리며 "방해하리 말라"고 말한 후 하던 일을 계속했다는데요. 아마도 술에 취한 상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결국 이 부부는 공공질서 위반 혐의로 현장에서 긴급 체포됐고, 435 파운드의 벌금형을 받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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