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수애, 과거 박수홍 배 만지려다 중요부위 건드려…둘은 '썸타는 사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조선 남남북녀 캡처
사진. TV조선 남남북녀 캡처

박수애, 과거 박수홍 배 만지려다 중요부위 건드려…둘은 '썸타는 사이'?

'남남북녀' 박수홍이 라디오에서 박수애를 언급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방송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남남북녀'에서 박수애는 가상남편 박수홍에게 뜸을 떠주는 장면이 방송됐다.

'등이냐 배냐' 뜸을 놓을 부위를 정하기 위해 실랑이를 벌이던 박수홍과 박수애는 배에 뜸을 놓기로 결정했다.

이어 박수홍은 바닥에 가지런히 누웠고 박수애는 뜸을 놓기 위해 배에 손을 올려놓았다. 그런데 갑자기 박수홍이 벌떡 일어나며 당황했다. 박수애의 손이 배보다 아래를 터치하면서 실수로 박수홍의 중요 부위에 살짝 닿았던 것이다.

이에 두 사람은 서로를 쳐다보지 못하고 부끄러움에 바닥에 얼굴을 묻고 폭소했다.

한편, 8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박수홍이 게스트로 출연해 썸타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