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출 미끼로 200만원 금품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8일 대출을 미끼로 수수료와 휴대폰을 챙긴 혐의로 A(35) 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지난달 27일 서구 한 사무실에서 대출 광고를 보고 찾아온 B(20) 씨에게 500만원 대출을 해주겠다며 속여 수수료 80만원과 B씨 명의 휴대폰을 개통해 받는 수법으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일당은 대출을 해줄 의도가 없었으며 이들에게 대출을 하려 했던 사람들은 주로 대학생이나 신용불량자들이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