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이한성)은 9일 오후 4시 도당 강당에서 '농어촌지역 주권 지키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선거구 획정 논의가 농어촌지역의 대표성과 특수성을 무시한 채 단순히 인구 편차 조정으로 획정하려고 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였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이한성 도당위원장, 박명재 도당수석부위원장, 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경북 핵심당직자 및 당원 200여 명이 참석해 선거구획정위원회에 농어촌지역 주권 대표성 반영을 요구했다.
또 경북도당은 선거구 획정이 끝날 때까지 경북 새누리당 소속 선출직 당직자들을 주축으로 '농어촌 주권 지키기 경북연대'를 조직, 경북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농어촌지역의 대표성을 반영하기 위해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