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을 걷는 선비' 종영, 이유비♥이준기 재회 "내가 조금 늦었구나" 해피엔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밤선비

밤을 걷는 선비 종영

'밤을 걷는 선비' 종영, 이유비♥이준기 재회 "내가 조금 늦었구나" 해피엔딩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와 이준기가 재회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10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귀(이수혁)와의 최후의 대결 후 사라졌던 김성열(이준기)가 조양선(이유비)에게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양선이 뒤를 돌아보자, 그 곳에 성열이 서있었다. 성열은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미소를 지었고, 양선은 그에게 달려가 안겼다.

성열은 "내가 조금 늦었구나"라고 말했고 이에 양선은 "벌써 오신 겁니까? 전 한 50년만 기다릴까 했는데"라 화답했다.

이어 성열은 "가자"고 말했고 양선은 "어디로 말입니까"라 되물었다. 성열이 "어디로 가고 싶으냐" 묻자, 양선은 "선비님과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따르겠습니다"라 답했다. 성열의 "꽉 잡거라"라는 말을 끝으로 해피엔딩을 맞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