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선비
밤을 걷는 선비 종영
'밤을 걷는 선비' 종영, 이유비♥이준기 재회 "내가 조금 늦었구나" 해피엔딩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와 이준기가 재회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10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귀(이수혁)와의 최후의 대결 후 사라졌던 김성열(이준기)가 조양선(이유비)에게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양선이 뒤를 돌아보자, 그 곳에 성열이 서있었다. 성열은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미소를 지었고, 양선은 그에게 달려가 안겼다.
성열은 "내가 조금 늦었구나"라고 말했고 이에 양선은 "벌써 오신 겁니까? 전 한 50년만 기다릴까 했는데"라 화답했다.
이어 성열은 "가자"고 말했고 양선은 "어디로 말입니까"라 되물었다. 성열이 "어디로 가고 싶으냐" 묻자, 양선은 "선비님과 함께 할 수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따르겠습니다"라 답했다. 성열의 "꽉 잡거라"라는 말을 끝으로 해피엔딩을 맞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