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을 걷는 선비' 이수혁, 햇빛에 타들어가 사라져 "과연 아름답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밤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수혁

'밤을 걷는 선비' 이수혁, 햇빛에 타들어가 사라져 "과연 아름답구나"

배우 이수혁이 햇빛에 사라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연출 이성준 | 극본 장현주)에서는 귀(이수혁)와 김성열(이준기)이 마지막 싸움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밤을 걷는 선비'에서 김성열과 귀가 지하궁에서 싸움을 벌이고 있을 동안, 이윤(심창민)은 지하궁에 폭탄을 설치했다. 날이 밝자 이윤은 폭탄에 불을 붙였다. 이에 지하궁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김성열은 주춤하는 귀에게 "어서 싸움을 끝내야지"라고 소리쳤다.

그리고 이때 지하궁의 천장이 무너져 햇살이 귀에게 비쳤다. 귀는 점점 타들어 갔고 햇빛을 바라보며 "과연 아름답구나"라고 말하며 사라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