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쩌다 어른' 김혜은 "난 치과의사 남편의 보험"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쩌다 어른' 배우 김혜은이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9월 10일 첫 방송된 OtvN '어쩌다 어른'에서 김혜은은 "우리 남편은 치과를 운영하는 치과 의사다. 평소 수술을 많이 하는 외과 쪽이다"고 운을 뗐다.

이날 김혜은은 "근데 수술을 하니까 어깨에 고질병이 있다. 늘 팔이 아프다고 고통스러워 하니까 나는 마음이 아프더라"며 "'55세 까지 하면 그 때는 오른 손을 떨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때는 내가 연기를 좀 더 연기를 왕성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에게 '지금은 나에게 보험을 든 것이라 생각해라. 그 땐 내가 돈을 벌겠다'고 말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송영길 교수는 "직접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이냐. 와 멋지십니다"라며 처음으로 영혼 가득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쩌다 어른' 김혜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쩌다 어른' 김혜은 정말 좋은 사람 같아" ''어쩌다 어른' 김혜은 대박" "'어쩌다 어른' 김혜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