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쩌다 어른' 김혜은 "난 치과의사 남편의 보험"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쩌다 어른' 배우 김혜은이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9월 10일 첫 방송된 OtvN '어쩌다 어른'에서 김혜은은 "우리 남편은 치과를 운영하는 치과 의사다. 평소 수술을 많이 하는 외과 쪽이다"고 운을 뗐다.

이날 김혜은은 "근데 수술을 하니까 어깨에 고질병이 있다. 늘 팔이 아프다고 고통스러워 하니까 나는 마음이 아프더라"며 "'55세 까지 하면 그 때는 오른 손을 떨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때는 내가 연기를 좀 더 연기를 왕성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에게 '지금은 나에게 보험을 든 것이라 생각해라. 그 땐 내가 돈을 벌겠다'고 말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송영길 교수는 "직접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이냐. 와 멋지십니다"라며 처음으로 영혼 가득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쩌다 어른' 김혜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쩌다 어른' 김혜은 정말 좋은 사람 같아" ''어쩌다 어른' 김혜은 대박" "'어쩌다 어른' 김혜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