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인있어요' 지진희, 김현주 지극 정성 간호 후 "각자 살다 각자 죽자" 모진 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애인있어요 캡처
사진. SBS 애인있어요 캡처

'애인있어요' 지진희, 김현주 지극 정성 간호 후 "각자 살다 각자 죽자" 모진 말 뱉으며 떼어내다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김현주를 떼어내기 위해 모진 말을 내뱉었다.

12일 방송한 SBS '애인있어요' 7회에서는 해강(김현주)가 강물에 몸을 던졌다. 설리(박한별)과 진언(지진희)의 다정한 모습에 충격을 받고 그대로 강물에 몸을 던지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에 진언이 물에 뛰어들어 해강을 구했고 해강은 진언이 머무는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진언은 해강이 깨어나자 "왜 그런 짓을 했냐"면서 화를 냈다. 이어 그는 "내가 네 삶에 간섭하는 건 이게 마지막이야. 각자 살다 각자 죽자 우리"라며 모진 말을 뱉은 후 그 자리를 떠났다.

날카로운 진언의 태도에 해강은 아무 말도 못한채 그를 떠나보냈다. 상심한 해강은 주변을 둘러보다 진언이 자신이 머리를 말려준 헤어 드라이기와 열을 내리느라 열심히 닦은 수건 등을 보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애인있어요′는 냉혈녀 도해강이 기억을 잃고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