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PNC 파크서 피츠버그 건승 기원 시구 이틀 전부터 강정호 응원 '눈길'
티아라 효민이 시구 전 PNC 파크에서 강정호를 응원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효민은 지난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의 이름과 백넘버가 적힌 티셔츠와 피츠버그 모자를 쓰고 초조해 하거나 일어서서 환호를 하는 등 경기에 집중하며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 14일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강정호와 피츠버그의 건승을 기원하는 시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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