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반하게한 비키니 몸매 공개! '볼륨 몸매' 과시
가수 미나가 연인 류필립의 면회에 간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미나는 지난 2013년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요즘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어요~정말 재미있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함께 탄탄한 복근은 여느 20대 못지 않았다.
한편, 14일 미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꾸나 필립이, 논산 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7세 연상연하 커플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달 17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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