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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 청계천 데이트 포착 재조명 "제대까지 기다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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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STAR
사진. K-STAR

미나, 17세 연하 연인 류필립과 청계천 데이트 포착 재조명 "제대까지 기다릴 것"

가수 미나(43)가 연인 류필립(26)의 면회 인증샷을 공개한 가운데 입대 전 두 사람의 청계천 데이트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두 사람의 청계천 데이트 사진을 포착한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달 12일 오후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은 류필립이 입대 하기 하루 전 날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팔짱을 끼는가 하면 허리를 감싸 안기도 하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기보다는 서로에게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예비 곰신' 미나를 보는 필립의 눈길엔 아쉬움이 가득했고, 달달한 애정표현도 숨기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 류필립은 1989년생으로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열애 중으로 미국 시민권자인 류필립은 13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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