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 '나무 이야기' 특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대표적 임학자인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가 '역사가 새겨진 나무 이야기'를 주제로 18일(금) 오후 3시 30분 국채보상운동기념관 2층에서 특강을 한다.

박 교수는 목재조직학 전공학자로 오랫동안 목질문화재 관련 연구에 매진해 왔으며, 해인사 팔만대장경판, 공주 무령왕릉 관재, 고선박재, 주요 사찰 건축재, 출토목질유물 등의 재질을 조사하여 문화재의 분석에 과학을 결합시키는 데에 큰 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우리 문화와 역사 속에서 선조들이 나무와 더불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찾아내고, 각종 매체를 통해 이를 소개함으로써 일반인들이 나무와 친근감을 갖게 하는 일에 매진했다.

박 교수는 서울대 임학과와 일본 교토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수상,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