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한밤' 김현중 前 여친 측 폭행 증거사진 공개 "사진 속 팔에 든 멍 조작아니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측이 김현중의 폭행 증거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이하 '한밤') 에서는 전 여자친구의 출산 후에도 끝나지 않은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간의 법적 공방에 대해 다뤘다. 특히 이 날 오후에 진행된 16억 원 손해배상청구소송 및 3차 변론준비기일에 대한 소식도 자세하게 취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밤' 측은 김현중 측 법률대변인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씨 측의 법률대변인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최 씨 측 변호인은 증거자료인 폭행 흔적 사진을 공개하며 "김현중 측에서는 멍이 조작됐다고 하는데 지난해 5월 30일 폭행이 있었다. 그리고 2~3일 후 최 씨 집에서 찍은 셀카가 있다. 팔 부분에 명확하게 멍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실제 사진에서 김현중은 사진마다 멍을 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현중 측 변호사는 "5월 30일에 폭행이 있었고 6월 2일 다른 사람이 최 씨를 봤다. 당시 최 씨가 민소매를 입고 있었는데 전혀 멍이 없고 아무 곳에도 멍이 없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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