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부터 매일춘추 필진이 바뀝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춘추 필진이 바뀝니다. 올해 마지막 매일춘추 필진이기도 합니다. ▷월요일 최화수 시인 ▷화요일 강주원 세종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 ▷수요일 권현준 독립영화감독'미디어핀다 대표 ▷목요일 김주권 테너'카바레티스트 ▷금요일 김석모 대구미술관 전시팀장이 10월부터 12월까지 석 달 동안 매일신문 문화면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모처럼 삶에 낭만을 곁들이고 사색에 깊이도 더할 수 있는 계절입니다. 또한 슬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설계해 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매일춘추가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작지만 소중한 힌트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