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팔이' 마지막회 조현재, 용팔이 '최고 악역'이 전하는 종영 소감! "신선하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콘텐츠허브 제공
사진. SBS콘텐츠허브 제공

'용팔이' 마지막회 조현재, 용팔이 '최고 악역'이 전하는 종영 소감! "신선하고 즐거웠다"

배우 조현재가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제작 HB엔터테인먼트)를 마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조현재는 "이전에 연기해 보지 못한 새롭고 특별한 캐릭터를 만나 설레면서도 신선하고 즐거웠다. 함께 고생한 '용팔이' 스태프들을 비롯해 배우들과 작품을 뜨겁게 사랑해주신 시청자들께도 감사하다.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조현재는 '용팔이'에서 서자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그룹 회장직을 움켜쥐기 위해 여동생을 강제 식물인간 상태에 빠뜨리고 악행을 일삼는 한도준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

선한 얼굴에서 뿜어져 나온 반전 연기와 강박을 느낄 때면 드러나는 강렬한 모습에 '용팔이' 최고 악역을 호연으로 펼쳤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용팔이'는 지난 1일 방송된 최종회를 통해 여진(김태희)이 태현(주원)으로부터 수술을 받고 몸과 마음의 치유와 더불어 새로운 삶을 사는 내용을 암시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