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식품회사 직원 영양군 방문…선바위고추전시관·생산업체 견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의 식품회사인 ㈜심채관 직원 일행이 1일 영양군을 찾아 선바위고추전시관과 고춧가루 생산업체인 명가식품을 견학했다.

㈜심채관 오다 대표를 비롯해 30여 명의 방문단들은 궂은 날씨에도 영양고추 재배지와 가공시설을 견학했다. 영양 명가식품은 해마다 50t가량의 고춧가루를 수출하고 있다. 올해도 지금까지 30t(5만여 근)을 수출해 5억5천만원 정도의 수출액을 올렸다.

오다 대표는 "영양고추가 한국 최고라는 명성을 얻기 위해 노력해온 흔적을 볼 수 있었다"면서 "특히 생산공정에서 청결이 유지되는 것을 보고 영양고추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됐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