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 군청터에 역사테마공원 '사라온 이야기 마을'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의 상징이 될 군위 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 '사라온 이야기 마을'이 2일 개장했다. 사업비 85억7천만원이 투입된 사라온 이야기 마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테마공원으로 군위읍 옛 군청 7천948㎡의 터에 조성됐다. 적라촌과 적라청, 적라골 등 3개 구역별로 선조의 삶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 체험 시설과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군위군은 군위삼존석굴의 신라 문화와 삼국유사 가온누리 사업의 고대와 고려 문화, 사라온 이야기 마을의 조선 문화, 화본역 및 화본마을의 근대 문화,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공원이 상징하는 현대 문화 등 우리나라 5천년 역사'문화를 보유한 전국 유일의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만 군수는 "사라온 이야기 마을의 운영을 전문화, 고급화해 내실을 기하고,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