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조정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데뷔 초기 영상이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고의 인간 복사기 스타' 순위를 공개했고, 7위에 조정린이 언급됐다.
조정린은 2002년 MBC '팔도모창대회'에서 뛰어난 성대모사로 보여줘 대상을 차지했다.
당시 조정린은 통통한 볼살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뛰어난 성대모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정린 팔도모창대회 모습에 누리꾼들은 "조정린 팔도모창대회 통통한 모습 그대로" "조정린 팔도모창대회 귀엽네" "조정린 팔도모창대회 귀여운 외모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린은 데뷔 후 드라마와 예능 등에 출연하며 꾸준하게 방송 활동을 하다가 2012년 TV 조선에 입사해 기자의 길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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