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파오' 차림의 중국 女사장님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중국 전통복 '치파오'(旗袍) 차림의 중국인 미녀들이 대구 거리를 누비고 있다. 회사 총경리(사장) 등 주요 직책을 맡고 있는 이들은 '2015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 한'중 전통복식패션쇼에 참가하기 위해 산둥성(山東省) 칭다오(靑島), 장쑤성(江蘇省) 우시(無錫) 등에서 온 치파오 회원들이다. 11일까지 대구에 머물며 패션쇼 참가 외에 피부관리와 성형수술 등 의료관광을 체험하고 대구지역 여성경제인과 교류한다. 특히 방문 기간 내내 치파오 차림으로 행사에 참석하고, 쇼핑과 관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