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안계농협이 마련한 경품대축제 행사에 안계와 비안면 조합원을 비롯해 의성 서부지역 7개면 3천여 명의 주민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의성 안계농협(조합장 윤태성)은 6일 하나로마트 앞 주차장에서 안계면과 비안면 조합원 및 의성 서부지역 7개면 주민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추석맞이 할인 및 경품대축제' 행사를 열었다.
안계농협의 경품대축제는 지난 8월 21일부터 이달 6일까지 하나로마트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경품권을 주고, 이날 추첨을 통해 순금 거북이와 김치냉장고, 세탁기 등 8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나눠줬다. 이날 행사는 경품 추첨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안계와 비안면 조합원과 의성 서부지역 7개면 주민들이 가을 추수를 앞두고 한바탕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태성 안계농협 조합장은 "즐거운 농촌,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역 환원 사업 차원에서 2006년부터 매년 설날 및 추석맞이 경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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