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주원, 촬영 중 서운함 토로하며 울컥! "어.. 울면 안 되요"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제공
사진. SBS 제공

힐링캠프 주원

'힐링캠프' 주원, 촬영 중 서운함 토로하며 울컥! "어.. 울면 안 되요" 무슨 일?

'힐링캠프'에서 주원이 연기에 대한 열정과 욕심을 드러내는 것과 동시에 참아왔던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 놓으며 자신도 모르게 '울컥' 눈물을 글썽였다고 전해져 무슨 사연인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오늘(12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연출 곽승영/ 이하 '힐링캠프')에 시청률 불패 사나이 주원이 출연하는 가운데, 이번 주원 편의 세 번째 키워드로 '눈물'이 꼽혔다.

'힐링캠프' 주원 편의 키워드로 앞서 '노래'와 '해명'이 공개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눈물'이라는 키워드가 꼽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원은 "아시는 분은 아시는데 제가 연기에 대한 욕심이 많거든요. 부담감도 사실 엄청 많고.."라며 조심스럽게 마음 속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제작비가 한 두 푼도 아니고 주연으로는 당연히 당연히 느껴야 하는 부담감이 아닐까 싶어요"라며 주연으로서 연기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연기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이야기 하던 주원은 "'내가 이 일에 얼마나 공을 드리고 애쓰고 있는지 몰라주는구나' 라고 느낄 때 딱 터지더라구요"라고 말하면서 "'참는 게 좋은 건가?' 이 생각이 들더라구요"자신도 모르게 순간 울컥하며 눈물을 글썽여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주원은 "(쌓인 것을) 막상 표출을 하려고 해도 뭘 어떻게 표출해야 될지도 모르겠다"면서 "그런걸 가장 편하게 표출할 수 있는 게 연기에요"라고 자신의 탈출구가 '연기' 임을 밝혔다. 또한 이야기를 통해 평소 많이 참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성격을 보여준 주원은 자신의 최고 일탈이 예고에 진학하고 싶다고 부모님께 말했던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주원은 드라마에 비해 영화 성적은 좋지 않다는 MC 김제동의 말에 대진운이 안 좋았다고 말한 그는 이번 영화는 '자신 있다'고 곧 개봉할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질투 나는 배우들이 많다고 솔직하게 밝히면서 "나는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할 거니까 그때 누가 있나 보자. 저는 뮤지컬로 데뷔를 했고, 연극도 했고, '너는 무대에 서는 배우다'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커요"라고 연기에 대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 MC들의 박수를 받았다.

연기에 대한 진심과 남다른 열정이 묻어나는 배우 주원의 진실된 마음 속 이야기가 펼쳐지는 '힐링캠프'는 오늘(12일) 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힐링캠프'는 김제동, 서장훈, 황광희를 비롯한 시청자 MC가 마이크를 공유하며 '메인 토커'로 초대된 게스트와 삶과 생각을 공유하는 '공개 리얼토크쇼'로 새 발걸음을 내디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