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유역비, 中 매체 양가 가족 대면 보도…결혼 임박?
지난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배우 유역비(류이페이)와 송승헌이 양가 가족을 만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보도가 나왔다.
14일 중국 매체 '아이치이'는 유역비가 지난 9월 30일 송승헌과 함께 고향인 중국 우한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우한을 방문한 날은 영화 '제 3의 사랑' 홍보행사가 있었던 날이어서 각자 다른 도시에서 무대인사를 마친 유역비와 송승헌은 우한에서 만나 유역비의 어머니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국경절 연휴 기간이었던 지난 4일에는 유역비가 한국으로 건너와 송승헌을 만났으며, 다음 날인 5일이 송승헌의 생일이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해당 중국 매체는 유역비가 남자친구인 송승헌과 어머니를 만나게 한 점에서 두 사람이 결혼을 준비중인 것 같다는 보도를 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 8월 열애를 인정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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