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번째 스무살' 박효주, 종영 소감 공개! 밉지 않은 밉살 캐릭터와 이별 '아쉬워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두번째 스무살' 박효주, 종영 소감 공개! 밉지 않은 밉살 캐릭터와 이별 '아쉬워요~'

tvN 이 마지막 회를 남겨둔 가운데 배우 박효주가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7일 배우 박효주는 tvN 최종회를 앞두고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의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 담긴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을 통해 박효주는 "벌써 종방의 시간이 왔다 그 동안 촬영 하면서 여러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었던 거 같다"며 " 하면서 여러분들이 많이 응원해 주셔서 정말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다른 작품에서 새로운 얼굴로 찾아 뵙겠다"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에서 '김이진'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박효주는 극 중 맡은 캐릭터 특성상 시청자들의 미움을 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애교 넘치는 말투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이다 같은 매력으로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입고 나오는 패션마다 화제를 모으면서 '김이진 패션', '박효주 패션', '두번째 스무살 박효주 패션' 등으로 매번 이슈화 되면서 新트랜드를 탄생 시키기도 했다. 특히,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은 '효블리'라는 수식어까지 만들어지면서 안방 극장을 완벽하게 매혹시켰다.

이처럼 박효주는 극 중 맹활약을 통해 사랑스러운 '김이진'을 탄생시킨 가운데, 화제 속에 막을 내리는 은 금일 밤 8시3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