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아라비아만에서 조업한 갈치를 판매 중이다. 이마트는 오는 21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아랍에미리트(UAE)산 생갈치를 판매한다. 항공 직송으로 들여와 조업 후 2박 3일도 지나지 않은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 제주산 은갈치와 마찬가지로 주낙방식으로 조업해 은빛 비늘이 그대로 살아있다. 가격은 왕사이즈 1만3천800원(750g'마리당), 특대사이즈 9천980원(550g)로 제주 은갈치 산지 경매 가격보다도 60~70%가량 저렴하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