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상의 회원 23명 청년희망펀드 가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상공회의소 회원들이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 영천상의 제공
영천상공회의소 회원들이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 영천상의 제공

영천상공회의소(회장 송재열) 회원 23명이 20일 정례 모임을 마치고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

이날 회원들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상공인들이 앞장서야 한다며 즉석에서 청년희망펀드 조성에 동참했다.

송재열 회장은 "이번 모금액은 미미하지만 청년들의 일자리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먼저 나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