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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행정산업정보박람회] ◆경상북도개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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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안정·지역 균형 발전 밑거름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진행 중인 경북도청이전 신도시의 전경.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진행 중인 경북도청이전 신도시의 전경.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배판덕)는 경북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균형 있는 지역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1997년 설립된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내실 있는 공기업으로 발돋움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설립 이래 경북 지역 곳곳의 택지개발과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통해 도민의 주거안정과 지역의 균형적 개발에 기여해 왔다. 또한 산업단지 개발을 통해 기업들에는 저렴한 산업용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

현재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 경북의 새로운 천년대계를 위한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을 추진 중인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의 한 주역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겠다"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 경북도청이전 신도시 공사는 2010년 도청신도시 건설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이래 적극적인 주민 설득과 지원대책 마련으로 1년 3개월 만에 보상을 마무리하고 2011년 10월 기반 조성 공사에 착공해 올해 말 1단계 사업지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올해 전시부스에서는 방문객이 남기는 지문으로 나뭇잎을 그려 나무를 완성하는 '도청신도시 희망나무'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을 계획이다. 또한 도청신도시 토지이용계획도를 전면에 배치해 신도시 분양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낼 생각이다. 현재 신도시사업 1단계 분양률은 60%를 넘어섰으며 11월 중심상업용지 등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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