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소통, 변화, 창조를 기반으로 '900의 변화, 50만의 행복'을 이끌어 나가는 북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보고자 한다.
북구는 세계적인 안경산업의 메카로 전국 안경제조업체의 80%가 집중된 3공단 일원이 제조업으로는 최초로 2006년 산업특구로 지정됐다. 기존 안경테 제조 중심의 산업구조를 극복하고자 안광학산업과 의료산업기술 산'학'관'연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유관기관 MOU를 체결하고 렌즈와 콘택트렌즈, 안광학기기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으로의 재편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안광학제조업의 집적과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안경산업 토털비즈니스센터 '아이빌'을 건립함으로써 지역의 핵심 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경특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옛 제일모직터(삼성창조경제단지)를 시작으로 경북도청 이전터(연암드림앨리), 경북대가 위치한 북구는 이 세 곳을 연결해 창조경제단지를 조성, 창업지원과 창작, 체험전시, 관광, 휴식 등 다양한 형태의 지역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3공단 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주축으로 로봇산업 클러스터가 완공되면 3공단은 역량 있는 젊은 인재들이 모이는 활력 있는 산업단지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북구는 도심 속 생태하천으로 재탄생하여 지역민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팔거천을 비롯하여 운암지, 서리지, 금호강 등 아름다운 수변공간 창출에 힘써 건강, 휴양, 정서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힐링 수변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북구청 부스는 구정의 주요 성과를 홍보하고 사방에서 진입 가능한 전시관 설계로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