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서대구∼대구공항 잇는 트램 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준섭 '친환경도시재생' 세미나

내년 총선 대구 북갑에 출마 예정인 박준섭 변호사('도시개발연구회' 대표)는 27일 오후 7시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507호 세미나실에서 '트램 도입과 친환경도시재생' 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박 변호사는 북구가 지난 30년간 긴 침체를 벗어나기 위해선 친환경 대중교통수단인 '트램'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에 따르면 현재 울산, 수원, 세종시 등 지방자치단체들은 미래 친환경교통시스템인 '트램'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박 변호사는 "광역철도망과 KTX, 도시철도 3호선을 연결하면 대중교통 사각지대인 대구 북구권의 산업과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면서 "이 노선은 서대구KTX복합환승센타~만평네거리~경북도청(경북대)~동대구KTX복합환승센타~대구공항~이시아폴리스~EXCO(유통단지)~3공단~만평네거리를 잇는 도시순환선으로 건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세계는 '도시순환형 트램'을 도입해 교통문제 해결뿐 아니라 구도심 재활성화, 난개발 방지, 친환경적 도시개발 등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도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