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나영희, 재혼한 치과의사 남편과 14년만에 이혼… 지난해 초부터 별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네오스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사진. 네오스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나영희

배우 나영희, 재혼한 치과의사 남편과 14년만에 이혼… 지난해 초부터 별거

배우 나영희(55·본명 방숙희)가 재혼한 남편과 14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22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판사 권태형) 심리로 지난 16일 열린 두번째 조정기일에서 두 사람 간의 이혼 청구 등 사건의 조정이 성립됐다. 판결 대신 두 사람의 합의로 이혼 절차를 마무리 지은 것이다.

나영희는 지난 2001년 10월 치과의사 A씨와 재혼했지만 지난해 초부터 별거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 MBC 10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나영희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영희는 최근 현재 SBS 드라마 '애인 있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