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카셰어링업체 그린카와 연계해 신형 아반떼 무료 시승 이벤트를 연다.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의 지하철역 주변과 대학가 등 120곳에 '아반떼 그린존'을 운영해 신형 아반떼의 주요 고객층인 2030세대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유류비는 1㎞당 150원으로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시승은 개인당 한 차례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면 그린카 웹사이트나 스마트폰 앱에서 시승을 원하는 시간과 지역을 선택하면 된다. 최대 5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23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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