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에 "네가 안아주면 덜 힘들것 같아" '여심 저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에 "네가 안아주면 덜 힘들것 같아" '여심 저격'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배우 황정음과 박서준이 달달한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김혜진(황정음 분)이 늦게까지 혼자 고생하는 지성준(박서준 분)을 걱정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잡지 판매부수가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판매량 2위를 기록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황정음은 박서준에게 "혼자 많이 힘들어보인다. 팀원들에게 말하면 어떠냐"고 말하며 위로했다.

이에 박서준은 "네가 안아주면 덜 힘들 것 같다"고 말하며 황정음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이 말을 들은 황정음이 놀라면서도 어쩔줄 몰라하자 박서준은 이내 "농담이야"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