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지산초교, 호주 학교와 원격화상 학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산초등학교가 22일 호주 학교와 '글로벌 원격 화상 협력 학습'을 진행했다.

지산초교가 화상을 통해 협력 학습을 진행한 곳은 호주 빅토리아주에 자리한 아놀드 크릭 프라이머리 스쿨(Arnold's Creek Primary School). 지산초교 6학년 황정희 교사와 학생들은 이날 우리나라의 전통 의상, 전통 놀이와 무술 등을 소개했다. 지산초교 학생들은 절하기, 공기놀이와 투호 놀이 등을 소개했고 호주 학생들은 지산초교 학생들의 시범을 보면서 따라했다.

지산초교 배인숙 교장은 "우리 문화를 더 적극적으로 호주에 알리는 한편 플루트 연주하기, 호주 민요 익히기, 호주의 기념일 알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호주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