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산초등학교가 22일 호주 학교와 '글로벌 원격 화상 협력 학습'을 진행했다.
지산초교가 화상을 통해 협력 학습을 진행한 곳은 호주 빅토리아주에 자리한 아놀드 크릭 프라이머리 스쿨(Arnold's Creek Primary School). 지산초교 6학년 황정희 교사와 학생들은 이날 우리나라의 전통 의상, 전통 놀이와 무술 등을 소개했다. 지산초교 학생들은 절하기, 공기놀이와 투호 놀이 등을 소개했고 호주 학생들은 지산초교 학생들의 시범을 보면서 따라했다.
지산초교 배인숙 교장은 "우리 문화를 더 적극적으로 호주에 알리는 한편 플루트 연주하기, 호주 민요 익히기, 호주의 기념일 알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호주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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