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학교 연극영화과가 24일 폐막한 제10회 거창대학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경대 연극영화과는 예선을 통과한 전국 11개 대학팀이 참가한 이번 연극제에서 '빨간시'로 작품대상,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빨간시'는 대경대 연극영화과 자체 경연대회(제1회 청춘열전)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위안부로 끌려갔다 온 한 할머니의 삶과 기억을 풀어내고 있는 작품이다.
김건표 교수(연극영화과 학과장)는 "올해 개설 20주년이 되는 대경대 연극영화과는 이 시대에 필요한 연극인과 연기자를 육성하는 학과가 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