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野, 60년 정당 발자취 한눈에…29일 2·28 공원서 기념사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위원장 조기석)은 29, 30일 대구 2'28기념중앙공원 야외무대에서 전국순회 '창당 60주년 기념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사진전은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등 당의 역사 속 인물과, 파란만장한 민주주의 투쟁현장과 함께해 온 사건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29일 오전 11시 개막식 행사에는 김부겸 전 최고위원, 홍의락 국회의원, 임대윤 전 동구청장, 신범식 대구민주자치회 파랑새 회장 등이 참석한다.

조기석 위원장은 "대구시민들이 60년 민주정당의 역사적 발자취를 보기를 희망한다"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이 60년 당사의 뿌리에서 당의 미래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