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신도시 길 이름…'도청대로·검무로·호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예천으로 이전하는 도청 신도시 내 길 이름이 정해졌다.

경북도는 도청 신도시 내 광역도로 3구간을 설정하고 도로명을 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도시를 동서로 가로지르며 경서로(국도 34호선)와 연결하는 구간은 도청대로(道廳大路)다.

중심상업지구와 경찰청을 잇는 구간은 검무로(劍無路), 환경에너지타운에서 한옥마을 네거리까지 연결하는 구간은 호민로(護民路)로 지었다.

도로명 주소 기준이 되는 기초번호 부여방법도 고시내용에 담았다.

자세한 내용은 도보와 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도는 도로명을 짓기 위해 관계기관 회의, 설문조사, 의견수렴 등을 했으며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로 명칭을 최종 결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