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접속 애니월드' 첫 회가 30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SBS가 국내 최초로 편성한 1시간 분량의 애니메이션 인포테인먼트(정보+예능)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같은 시간대에 30분 분량으로 방송돼 온 '애니갤러리'를 흡수해 분량을 키웠다.
접속 애니월드의 메인 MC는 10년 경력의 웹툰 작가이며 최근 TV에서 요리연구가로 활약하며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풍이 맡는다. 특유의 예능 감각으로 개그맨으로 오인까지 받았던 김풍은 이번에 본업인 웹툰 작가의 역량을 살린다. 오랫동안 한국 만화계를 살펴봐 온 경험치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매력을 탐구하고, 세계 속 한국 애니메이션의 활약상을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보조 MC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창작집단 '오인용'의 멤버이자 애니메이션 마니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팟캐스트 '후라이'의 진행자 김창후, SBS의 김선재 아나운서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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