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한국 국회 경쟁력 OECD 27개국 중 26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수활동비 줄인다 해놓고 내년도 제출 예산은 8천891억700만원으로 2001년 이후 최고. 아내에게 생활비로 주거나 자식 유학비로 쓸 액수도 늘겠지.

○…새누리당 황진하 사무총장, 10'28 재보선 압승에 "국정교과서를 이끌 큰 동력 얻었다"고 자평. 하긴 꿈보다 해몽이 항상 좋은 법이니까.

○…서울대 행정연구소 조사에서 한국 국회 경쟁력 OECD 27개국 중 26위, 연봉은 국민소득의 5.27배로 34개국 중 3위. 한마디로 놀고먹는 '밥통 국회'라는 소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