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한국 국회 경쟁력 OECD 27개국 중 26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수활동비 줄인다 해놓고 내년도 제출 예산은 8천891억700만원으로 2001년 이후 최고. 아내에게 생활비로 주거나 자식 유학비로 쓸 액수도 늘겠지.

○…새누리당 황진하 사무총장, 10'28 재보선 압승에 "국정교과서를 이끌 큰 동력 얻었다"고 자평. 하긴 꿈보다 해몽이 항상 좋은 법이니까.

○…서울대 행정연구소 조사에서 한국 국회 경쟁력 OECD 27개국 중 26위, 연봉은 국민소득의 5.27배로 34개국 중 3위. 한마디로 놀고먹는 '밥통 국회'라는 소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