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에 출연한 안재욱이 살림을 하느라 주부습진이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모은다.
안재욱은 2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 "결혼 후 살이 오르면 얼굴 좋아졌다는 말을 들어야 하는 게 예의인 것 같다. 공연 끝난지도 얼마 안 됐고 생각보다 살림의 양이 많더라"라고 오히려 살이 빠진 것에 대해 말했다.
살림을 한다는 말에 모두 놀라자 안재욱은 "지금은 살림을 내가 더 많이 하고 있다. 아내가 임신 21주째다"며 "지난달까지 공연을 했는데 그 공연이 끝난 이후로는 눈 떴을 때부터 살림을 한다. 주부습진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힐링캠프' 안재욱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안재욱 화이팅" "'힐링캠프' 안재욱 응원할게요" "'힐링캠프' 안재욱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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