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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스승 이연복 꺾었다! '불량요리'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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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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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스승 이연복 꺾었다! '불량요리'의 대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스승 이연복을 꺾고 승리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서장훈의 냉장고 속 재료로 스타 셰프 군단이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연복 셰프와 김풍은 '내가 좋아하는 재료로 만든 불량한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벌였다.

김풍은 '불량식풍'으로, 이연복은 '햄복한 밥'을 선보였다. 사제지간이기도 한 두 사람은 이번이 세번째 대결로, 앞서 두 번의 대결에서는 모두 이연복이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날 이연복은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실수를 연발했다.

이어 서장훈은 김풍의 요리를 먹어보고 "태어나서 처음 먹어 본 맛이다. 혁신적이다"라고 칭찬했다. 서장훈은 결국 김풍을 선택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전직 농구선수 서장훈과 발레리나 강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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