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홍석천에 "문어가 라이벌" 막말 돌직구! 홍석천 '어이 없다' 반응
개그우먼 신봉선이 선배 홍석천을 깨알 디스해 웃음을 선사한다.
신봉선은 오는 7일(토) 밤 방송되는 SBS플러스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이하 '중화대반점')에 패널로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그녀는 "식재료의 라이벌은 뭐가 있을까"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문어와 홍석천이 라이벌"이라는 뜬금 없는 디스를 펼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홍석천은 '어이 없다'는 표정으로 후배 신봉선을 응시했고, 그녀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해맑은 웃음을 지어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회를 거듭할 수록 4대 문파 간의 치열한 대결이 전개되고 있는 '중화대반점' 7일 방송에서는 '닭과 오리', '새우와 게' 등 산해진미 식재료 라이벌 매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에서 즉석 뽑기 미션으로 요리 식재료를 정해 긴장감을 더한다. 또 '석류계', '독수리 냉판', 사막오리' 등 이름만으론 어떤 음식인지 모르는 요리가 대거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중화대반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