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동명 5일장, 현대화시설 준공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4년의 전통을 가진 칠곡군 동명 전통 5일장이 4일 현대화시설 준공식을 갖고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칠곡군은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비가림 시설과 광장, 포토존 등을 설치하고 시장진입로와 화장실, 바닥 등을 개선했다.

임신일(76) 동명시장상가번영회장은 "과거 동명시장은 팔달교 이북에서 가장 번성한 시장으로 대구와 군위에서도 장을 보러 올 정도였다"면서 "깨끗하고 편리하게 바뀐 동명시장에서 값 싸고 질 좋은 물건을 구입하고 전통시장의 향수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