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불법 부동산 중개 집중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도청 이전을 틈탄 불법 부동산 중개 행위를 막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집중 점검에 나선다.

우선 지역 내에 등록된 부동산중개업소 40곳을 대상으로 무허가 중개 행위와 수수료 과다 수수,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 설명서 보관실태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예천읍과 호명면, 지보면 등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주변 기획부동산과 중개인의 시세조장 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적발된 업소는 자격취소나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리고, 사안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발하기로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부동산중개업소를 이용할 때는 자격증 소지 및 등록 여부와 신분증을 꼭 확인해야 한다"며 "불법 행위가 발생하면 군청 종합민원실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