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교육청, 16일 고교 배정 방법 개선 공청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이 16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구시 후기고등학교 배정 방법 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이 공청회는 경북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것으로 현행 추첨 배정인 후기고의 배정 방법상 문제점과 개선책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한 자리다. 경북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7월부터 시교육청의 의뢰로 후기고 배정 방법 개선을 위한 연구 용역을 수행 중인데 이번 공청회는 그 연구 절차 중 하나다. 이날 행사에선 교육계뿐 아니라 학부모, 대학교수, 시민단체, 대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후기고 배정 방법을 어떻게 바꾸는 것이 좋을지 의견을 나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