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공공 부문 주도로 내년 우리나라 경제 3% 성장률 이룰 것이라고. 3% 성장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 총선 출마 않겠다는 소리는 아니겠지?
○…8'25 합의 석 달 만인 오는 26일, 판문점에서 남북 당국회담에 앞선 실무 접촉. 모처럼 해빙 분위기 살리려면 남북 모두 여리박빙(如履薄氷)해야.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 새누리당의 탈당 권고에 본인은 물론 친인척까지 모두 보수라며 선처 호소. 타산지석(他山之石)의 확실한 사례를 남긴 공로는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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