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하차 김주혁, 과거 공개 연인 이야기에 "남녀가 사귀다 이별할 수도 있는데"
배우 김주혁이 KBS2 '1박2일'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주혁이 헤어진 연인 김지수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김주혁은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서 공개 연애에 대한 질문에 "100% 손해라고 볼 수는 없다"며 "몰래 만났지만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은 좋다"고 언급했다.
이어 공개 연애에 대한 단점으로 "다툼이 있었을 때 주위의 시선을 의식해야 해서 곤란할 때가 있다"면서 "남녀가 사귀다 이별할 수도 있는데 죄인처럼 지내야 했고, 사적인 이별인데도 소속사와 의논하는 불상사가 벌어졌다"고 당시 연애의 고충에 대해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김주혁은 과거 연인에게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결혼 적령기를 보내고 헤어졌다는 것이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1박2일'에 출연하던 김주혁이 23일 돌연 하차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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