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샤워도 간지나…섹시미 뽐내는 '소간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오 마이 비너스 캡처
사진. KBS 오 마이 비너스 캡처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샤워도 간지나…섹시미 뽐내는 '소간지'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중인 배우 소지섭의 몸매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김영호(소지섭 분)의 첫 등장이 방송됐다.

이날 김영호는 수영장에서 명품 몸매를 드러낸채 처음 등장했다. 김영호는 조각같은 상반신을 드러내며 반신욕을 즐겼고 군살 없는 그의 몸매는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소지섭과 신민아 주연의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