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의회가 소속 의원이 부동산 투기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본지 13일 자 6면 보도)를 받는 것에 대해 23일 유감 성명을 발표했다.
동구의회 성명을 통해 "소속 의원이 최근 형질변경 등 여론의 지탄을 받은 점에 대해 유감을 표시한다"며 "더욱 공명정대하고 도덕적인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날 오후 동구의회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은 긴급회의를 연 뒤 "한 구의원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전체 동구의회가 도덕성에 타격을 입는 상황에서 의회의 공식 의견을 밝힐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