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나같은 남자와 동침할 기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신민아가 걱정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연출 김형석, 이나정|극본 김은지)에서는 김영호(소지섭 분)이 강주은(신민아 분)이 걱정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주은은 스토커 때문에 집으로 가지 못 하고 모텔로 향했고, 이때 김영호가 강주은을 붙잡으며 "남자 없이 여자 혼자 이런데 오는 거 아니다"고 혼냈다.

이에 강주은은 "나 그냥 좀 놔둬라. 저 되게 쪽팔리고 부끄럽고 창피하다. 아픈 사람한테 약하고 위험한 사람한테 더 약한 거 안다. 보기보다 순하신 거 다 안다. 아는데 나 집에 가기 싫다. 무섭다. 갈 곳도 없다. 나라고 뭐 모텔이 좋아서 왔겠냐"고 울먹였다.

이에 김영호는 강주은에게 "나같은 남자와 한 지붕아래서 동침할 기회를 주겠다"며 "자신의 집에 가자"며 데리고 갔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소지섭, 신민아 주연.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